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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e went to see Sulli because she wanted to see Grandma!!! [Korea grandma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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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게시일 2018. 12. 16.
  • Hello, this is Yura, Grandma Park Makrye's granddaughter.
    My grandma and I were shocked to find out the news on Sulli, who shoot a collaborated video with us.
    We will never forget Sulli's bright smile. She gave so much love to grandma.
    May she rest in peace.
    From. Park Makrye, Yura Kim

댓글 • 15 576

  • 임정빈
    임정빈 2 년 전 +33

    미안해진다 악플 단적 없지만 내가 선플 하나라도 더 달았으면 달라졌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.. 다음생에는 행복한 삶 사시길 바래요

  • 가현
    가현 년 전 +3

    선물 진짜 센스있으셨네 진짜 설리가 뭐가 없었겠어 김치 선물 진짜 따뜻했을듯

  • 이명숙
    이명숙 2 년 전 +5

    설리는 그냥 따스한 품이 그리웠던거 같다 어딜 가든 다 차가운 반응이라 따뜻한 곳에 기댈곳이 필요 했던거 같다

  • 다비
    다비 2 년 전 +2

    설리가 출연해준 영상들은 모두 지워지지 않았으면 좋겠어요. 저렇게 좋은 웃음을 지을수 있는 사람이란걸 많은 사람들이 알아줬으면 좋겠어요.

  • stella
    stella 2 년 전 +8

    진리언니가 초등학생 때 쓴 글을 봤었어요. 왜 사람들은 나한테 자꾸 예쁘다고 하지? 내가 그렇게 예쁜가? 하는 되게 귀여운 글이요. 지금 생각해보면 어렸을 때부터 쭉 들어왔던 말이 언니한테 어떤 무게로 다가왔을지 상상하기도 어렵네요. 예쁘다는 말이 언니한테 어떤 강요처럼도, 족쇄처럼도 느껴졌을 것 같아요. 언론에 의해 가공되고 입맛대로 요리된 언니의 모습을 보면서 혼자 이런 생각 저런 생각 했었는데 따뜻한 말, 글 한 마디라도 적어볼 걸. 그런 생각이 계속 들었어요. 진리언니, 그곳에서는 상처 받지 않고 편안했으면 좋겠어요.

  • 윤이슬
    윤이슬 년 전 +1

    설리님이 청강듣던 (교수님 허락받으심) 대학교에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. 어쩌다 1초정도 봤는데 눈이 부시다는 느낌을 처음 느껴봤어요. 정말 스치듯 봤는데 다시 쳐다볼 정도로 빛이 났어요. 당시에 설리님이 편하게 수업을 들을 수 있도록 모른척 하자는 분위기여서 대놓고 감탄하지 못했어요. 그 곳에서는 원하는 것 원하는 공부 즐겁게 하며 평안하게 지내길 바래요.

  • 마윈
    마윈 2 년 전 +4

    설리씨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 하늘에 가서 다른 거 신경쓰지 마시고 더욱이 행복하게라도 편히 쉬었으면 좋겠고... 할머니가 주신 선물로 추운 겨울 하늘에서 따뜻하게 지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🙏

  • 공주
    공주 년 전 +283

    설리는 몇백 몇천짜리 옷이나 그런것보다 박막례 할머님의 정성어린 선물이 정말 너무 좋았나보다 너무 아기같고 소녀같고 순수한 선한 웃음이 너무 예쁘다

  • 새콤한너의겨털

    2:04

  • JJ
    JJ 년 전 +333

    이거 예전에 봤던 영상인데 갑자기 추천 영상에 떠서 다시 보게되네요

  • 여고생의 노래 성장일지

    지금보니까 설리 웃는모습 뒤에 슬픈 모습 보이는거같아.. 막례할머니가 따뜻하게 해주시니까 너무 고마워하는게 보여.. 내가 진짜 디엠 한번이라도 더 보냈으면 달라졌을까..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 언니 사랑해

  • 마랭천사
    마랭천사 2 년 전 +12

    더 소름돋는 건 이중에서 선플 단 사람중에 악플러가 섞여있다는 것이다.

  • 밀감
    밀감 2 년 전 +1

    귀한집 귀한딸 아기설리야 잘자... 무엇에도 얽매이지말고 자유롭고 평안하길 바래 기도할게 좋은꿈꿔 설리야

  • LISENA⏳
    LISENA⏳ 2 년 전 +750

    설리님 할머님 배려해서 더 또박또박 더 크고 약간 자연스럽게 느린 목소리로 말씀해 주시는 거 정말 친절하다

  • 김가인
    김가인  +119

  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. 저렇게 해맑게 웃고 있던 분께서 얼마나 큰 고통을 짊어지고 계셨을까...

  • YH
    YH 년 전 +371

    나이 많으신 어른한테 진심으로 잘해주는게 진짜 착한사람인데 설리였구나...ㅜ 저렇게 따뜻한친구를 잃어서 마음 아프다

  • x
    x 2 년 전 +1

    3:51

  • 리민지
    리민지 2 년 전 +223

    이 영상이 전혀 슬픈내용이 아닌데도 웃고있는 설리를 보니까 눈물이 난다.. 저렇게 밝고 예쁜 사람이었는데

  • 용
     2 년 전 +10

    설리가 저 따스한 손길을 받고, 친할머니가 주신듯한 저 김치를 먹으면서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. 나같으면 밥먹으면서도 울었을 것 같은데 설리는 얼마나 더 고맙고 슬펐을까

  • W
    W 2 년 전 +394

    박막례 할머님이랑 유라님께도 소중한 영상일 거라고 생각되네요.. 물론 우리 모두한테도